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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사기진작 이벤트 '대우네 뿌듯트럭' 인기
    대우건설 사기진작 이벤트 '대우네 뿌듯트럭' 인기
    주택 2025.10.20 10:26:50
    대우건설의 사기진작 이벤트 ‘대우네 뿌듯트럭’이 직원들 사이서 주목받고 있다. 2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우네 뿌듯트럭’은 현장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사연, 영상, 롤링페이퍼를 통해 일상과 감동적인 순간을 공유하고, 선정된 현장에는 계절별 간식차가 방문해 휴식 시간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시즌 2부터는 영상 콘텐츠 접수가 도입돼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보다 역동적이고 현실감 있게 담아낼 수 있도록 발전했다. 인덕원 퍼스비엘 현장에 있는 김용우 전임은 시즌 2에 참여하며 “퇴근 후 모두 함께 야간 스키를 즐기며 웃고 떠들던 그
  • 이미 꿈틀거린 구리·남양주…노도강 대출 규제에 풍선효과 나오나[집슐랭]
    이미 꿈틀거린 구리·남양주…노도강 대출 규제에 풍선효과 나오나[집슐랭]
    주택 2025.10.20 09:18:00
    상대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저렴했던 서울 강북지역까지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서울 북부와 인접한 경기도 구리와 남양주로 신혼부부 등의 실거주 수요가 옮겨갈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8호선 연장선 별내선이 개통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사업도 재개되는 등 서울 접근성도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부동산 전문가들은 10·15 대책의 수혜지역으로 경기도 구리와 남양주를 꼽았다. 권대중 명지대 교수는 “사실상 10·15 대책은 남양주와 구리에 집 사라는 신호로도
  • 당정, 연내  수도권 정밀공급계획 발표 검토나서
    당정, 연내 수도권 정밀공급계획 발표 검토나서
    주택 2025.10.20 07:30:00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 후속 조치로 올 연말까지 서울과 경기 등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연도별 공급 계획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서울의 특정 구에 언제까지 몇 가구를를 공급한다는 세부적인 계획을 제시해 3중 규제인 10·15 대책에 따른 사다리 걷어차기 논란을 돌파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민주당의 한 핵심 관계자는 19일 “앞서 발표한 9·7 공급 대책이 큰 틀의 주택 공급 계획이라면 어디에 얼만큼이 공급되는지 세부적인 내용을 담은 추가 대책을 당정이 함께
  • "집은 보유세 내고 주식은 배당 받으세요"…정책 방향은 결정됐다[이충희의 쓰리포인트]
    "집은 보유세 내고 주식은 배당 받으세요"…정책 방향은 결정됐다[이충희의 쓰리포인트]
    주택 2025.10.20 07:00:00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부동산 보유세는 부동산 정책일 수도 있고, 응능부담(의 원칙)도 될 수 있다”고 하면서 주택 보유세 증가를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구 부총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가 개최된 미국 워싱턴 D.C.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처럼 말했다. 그러면서 “고가의 집을 보유하는 데 부담이 크면 집을 팔 것이고, (부동산 시장에도) 유동성이 생길 것”이라며 “미국처럼 재산세를 (평균) 1% 매긴다고 치면 (집값이) 50억이면 1년에 5000만 원씩 (보유세를) 내야 하는데,
  • 토허구역 지정 전 매수 열풍…서울 지역 무더기 신고가 속출[집슐랭]
    토허구역 지정 전 매수 열풍…서울 지역 무더기 신고가 속출[집슐랭]
    주택 2025.10.20 07:00:00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곳들에서 규제 적용 직전에 신고가 계약이 무더기로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대책 발표 직전과 발표 당일 ‘막차 매수’가 몰린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대출규제와 갭투자 금지 등을 피하기 위해 가격 흥정보다 계약을 서두른 것도 신고가 속출의 배경으로 꼽힌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래미안목동아델리체 전용면적 59㎡는 이달 15일 15억 5000만 원에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한
  • 노도강 막히자…구리·남양주로 매수세 쏠리나[집슐랭]
    노도강 막히자…구리·남양주로 매수세 쏠리나[집슐랭]
    주택 2025.10.19 17:34:37
    상대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저렴했던 서울 강북지역까지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서울 북부와 인접한 경기도 구리와 남양주로 신혼부부 등의 실거주 수요가 옮겨갈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8호선 연장선 별내선이 개통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사업도 재개되는 등 서울 접근성도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부동산 전문가들은 10·15 대책의 수혜지역으로 경기도 구리와 남양주를 꼽았다. 권대중 명지대 교수는 “사실상 10·15 대책은 남양주와 구리에 집 사라는 신호로도
  • "4개월 만에 3억 급등"…10·15대책 발표 당일 '무더기 신고가'[집슐랭]
    "4개월 만에 3억 급등"…10·15대책 발표 당일 '무더기 신고가'[집슐랭]
    주택 2025.10.19 17:33:19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곳들에서 규제 적용 직전에 신고가 계약이 무더기로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대책 발표 직전과 발표 당일 ‘막차 매수’가 몰린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대출규제와 갭투자 금지 등을 피하기 위해 가격 흥정보다 계약을 서두른 것도 신고가 속출의 배경으로 꼽힌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래미안목동아델리체 전용면적 59㎡는 이달 15일 15억 5000만 원에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한
  • 서울시, 'K-건축' 세계에 알린다…서울국제건축포럼 개최
    서울시, 'K-건축' 세계에 알린다…서울국제건축포럼 개최
    주택 2025.10.19 11:15:00
    서울시가 ‘K-건축’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신진 건축가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미래 도시 건축의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 ‘서울국제건축포럼’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22일 시청 본관에서 서울국제건축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레지나 공티에 국제건축가연맹(UIA) 회장, 한영근 한국건축가협회장,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 기조연설과 주제 발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서울의 역량 있는 신진 건축가들이 세계적 건축 석학, 저명 건
  • 평촌 꿈마을민백 신축 2395가구로 다시 태어난다
    평촌 꿈마을민백 신축 2395가구로 다시 태어난다
    주택 2025.10.18 07:40:00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신도시 ‘꿈마을 민백’ 통합재건축 구역이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제출했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평촌 꿈마을 민백 통합재건축 구역 주민대표단인 ‘더퍼스트드림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는 소유주 동의서 징구를 마치고,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제출했다. 꿈마을 민백은 안양시 동안구 평촌신도시 내 꿈마을 8개 단지 중 민백초를 품고 있는 4개 단지가 통합한 재건축 구역이다. 우성(422가구), 동아(372가구), 건영3차(386가구), 건영(196가구) 등 총 1376가
  • 지역주택조합 원천 차단…토지 90% 미확보시 조합원 모집 불가
    지역주택조합 원천 차단…토지 90% 미확보시 조합원 모집 불가
    주택 2025.10.18 07:20:00
    정부가 부실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설립을 막기 위해 90% 이상 토지매매계약서를 확보하지 않을 경우 조합원 모집을 금지한다. 국토교통부는 17일 신규 부실 지주택 차단을 위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도 개선 내용을 공개했다. 현재는 토지 사용권원만 50% 확보하면 조합원 모집 신고 신청이 가능하다. 국토부는 신청 기준을 강화해 토지매매계약서 90%를 확보해야 조합원 모집을 허용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또 용도지역과 용적률 등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선행된 경우에만 조합원 모집 신고를 수리하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업의 경제
  • 노량진뉴타운 인근 등 서울 내 4곳 모아타운 확정…3570가구 공급
    노량진뉴타운 인근 등 서울 내 4곳 모아타운 확정…3570가구 공급
    주택 2025.10.18 07:10:00
    서울시가 종로구 구기동, 관악구 난곡동, 동작구 노량진동, 서대문구 홍제동 모아타운 사업을 확정해 총 3570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 17일 서울시는 전날 제15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종로구 구기동 100-48일대 모아타운' 외 3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종로구 구기동 100-4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악구 난곡동 697-20번지 일대 모아타운, 동작구 노량진동 221-24번지 일대 모아타운, 서대문구 홍제동 322번지 일대 모아타운 사업이다. 모아주택 총 3570가구(임대 852가구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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