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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사회 "서울시 '세무사 민간위탁기관 검사' 문제 적극 대응"
    회계사회 "서울시 '세무사 민간위탁기관 검사' 문제 적극 대응"
    정책 2025.01.07 10:27:08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세무사들도 민간위탁사무 수탁기관의 회계감사 업무를 담당할 수 있게 한 서울시 조례에 대해 재차 우려를 표시하고 이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한공회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40개 상장사 등록 회계법인 대표자, 회계 업계 관계자 8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고 7일 밝혔다. 한공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사업 회계감사와 국고보조금 사업 정산 검증 등과 관련한 공공·비영리 분야 재정누수, 회계 투명성 훼손 가능성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전
  • 주주환원 정책 통했다…코웨이 장중 8% 급등 [특징주]
    주주환원 정책 통했다…코웨이 장중 8% 급등 [특징주]
    정책 2025.01.07 09:52:15
    코웨이(021240)가 장중 8%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주환원율을 40%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6분 기준 코웨이는 전날 대비 8.58% 오른 6만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7만 900원까지 상승하며 9거래일 만에 7만 원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코웨이는 전날 현금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통해 총 주주환원율을 기존 20%에서 40%로 높이겠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7일까지 자사주 189만 486주를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1분기 안에 기업가
  • [코스닥] 1.72포인트(0.24%) 오른 719.68 출발
    정책 2025.01.07 09:01:40
    [코스닥] 1.72포인트(0.24%) 오른 719.68 출발
  • [코스피] 24.85포인트(1.00%) 오른 2513.49 출발
    정책 2025.01.07 09:01:31
    [코스피] 24.85포인트(1.00%) 오른 2513.49 출발
  • “삼성전자, 환율 상승 효과 제한적…4분기 실적 전망치 밑돌 것”
    “삼성전자, 환율 상승 효과 제한적…4분기 실적 전망치 밑돌 것”
    정책 2025.01.07 08:20:23
    키움증권(039490)이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비메모리와 디스플레이 부문의 부진으로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올 1분기에도 직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업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면서 반등할 수 있다는 진단이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7일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74조 9000억 원, 영업이익 7조 7000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 상승이 전사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함에도 불구하고
  • [기자의 눈] 병든 증시와 20세기 처방
    [기자의 눈] 병든 증시와 20세기 처방
    정책 2025.01.06 18:09:27
    “2부 시장에 속한 기업이 1부로 승격하기 위해 주가를 높이기보다는 승격 자체를 포기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운 상황인데 낙인을 찍는 정책의 부작용에 대해 숙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만난 코스닥 상장사 관계자는 1·2부 시장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를 위해 시가총액 기준으로 증시를 구분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은 시장 개편 과정에서 “일본 사례도 참고하겠다”고 했다. 일본은 2022년 4월 시총과 유통 주식
  • 같은 종류끼리만 이전 가능…"DC형→ IRP로는 추후 검토"
    같은 종류끼리만 이전 가능…"DC형→ IRP로는 추후 검토"
    정책 2025.01.06 17:59:25
    A은행의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가입자인 30대 초반의 김 모 씨는 B증권사의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로 실물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A은행은 DC형이지만 증권사에 비해 상장지수펀드(ETF) 등 실적 배당형 투자 상품 종류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실시간 매매가 불가능해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얼마 전 증권사 DC형으로 실물이전한 동료 C 씨도 투자 상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어 만족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김 씨는 인사과의 퇴직연금 담당자에게 문의해 B증권사의 IRP로 실물이전을 신청했다. 이게 가능할까. 결론은 가능하지 않
  • 저가 매수세에 CES 효과까지…반도체·양자컴株 '불기둥'
    저가 매수세에 CES 효과까지…반도체·양자컴株 '불기둥'
    정책 2025.01.06 17:52:44
    지난해 부진한 성과를 보인 코스피지수가 연초 들어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바닥론이 확산되며 외국인이 2거래일째 순매수한 데다 7일(현지 시간)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앞두고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컴퓨터 등 관련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영향이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과도한 낙폭과 제조업 회복 국면을 감안할 때 반등세가 이어질 수 있다면서도 이번 주 예정된 삼성전자 실적 및 주요 거시 지표들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 "계엄·탄핵 여파 없다"…외국인, 새해에도 K방산 '러브콜'
    "계엄·탄핵 여파 없다"…외국인, 새해에도 K방산 '러브콜'
    정책 2025.01.06 17:51:13
    방산주가 계엄·탄핵 여파의 하락분을 모두 만회한 것을 넘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도 미국과 중동 등에 지속적인 수출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방산주를 매수한 결과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주식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4000원(1.10%) 오른 36만 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37만 6000원까지 급등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분을 반납했다. LIG넥스원(079550)(-3.85%), 현대로템(064350)(0.58%), 풍산(103140)(-0.56%)
  • 두달만에 벌써 1조…퇴직연금 환승전쟁
    두달만에 벌써 1조…퇴직연금 환승전쟁
    정책 2025.01.06 17:30:44
    지난해 10월 말 퇴직연금 실물 이전 제도 시행 이후 1조 원에 육박하는 적립금이 은행에서 증권사로 대거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가 500조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높은 수익률 등을 내세워 은행 등 다른 금융사 자금을 추가로 유치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퇴직연금 부문의 상위 3개 증권사로 꼽히는 미래에셋증권(006800)·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016360)은 실물 이전 제도가 시작된 지난해 10월 말부터 이날까지 총 8000억 원
  • 교보證, 자립준비청년 지원 'Dream UP 4기' 선발
    교보證, 자립준비청년 지원 'Dream UP 4기' 선발
    정책 2025.01.06 13:21:05
    교보증권(030610)이 자립 준비 청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드림업(Dream UP)’의 4기를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Dream UP은 2023년부터 시작한 교보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의 성공적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참여 강화를 목적으로 삼는다. Dream UP 4기는 동명아동복지센터, 상록보육원, 돈보스코아동센터 등 교보증권 지정복지단체와 사회적 협동조합 ‘드림메이커스’의 추천을 받아 10여 명의 프로그램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자립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자기계발&m
  • 韓, 작년 IPO 규모 2% 늘었지만…"올해는 불안"
    韓, 작년 IPO 규모 2% 늘었지만…"올해는 불안"
    정책 2025.01.06 13:04:37
    한국의 기업공개(IPO) 규모가 지난해 2%(조달 금액 기준)가량 증가했지만 올해는 국내외 정치 사안에 크게 흔들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75건의 IPO로 29억 달러를 조달했다. 이는 2023년보다 건수는 5% 줄고 금액은 2% 증가한 수치다. 한국은 지난해 글로벌 IPO 시장에서 건수 기준 4위, 조달 금액 기준 12위를 기록했다. 박정익 EY한영 감사 부문 마켓본부장은 “올해 한국 IPO 시장은 대내외 정치적 현안와 경제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을
  • '불법 공매도' 막는다…모든 공매도 거래 법인에 등록번호 발급
    '불법 공매도' 막는다…모든 공매도 거래 법인에 등록번호 발급
    정책 2025.01.06 12:00:00
    금융감독원이 불법 공매도를 막기 위해 모든 공매도 거래 법인에 대해 등록번호를 발급하기로 했다. 등록번호를 이용해 법인뿐만 아니라 독립된 거래 단위별로 불법 공매도 감시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6일 금감원은 7일부터 대규모 공매도 거래 법인에 대한 등록번호 발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무차입 공매도 발생 개연성이 있는 거래를 희망하는 모든 공매도 거래 법인이다. 공매도 잔액이 0.01% 또는 10억 원 이상인 곳으로 무차입 공매도 발생 가능성이 낮은 사전 입고 후 거래 등은 예외다. 공매도 거래 법인은 등록번호
  • NH證 “네이버, 영업이익 성장 기대…목표가 28만 원으로 상향”
    NH證 “네이버, 영업이익 성장 기대…목표가 28만 원으로 상향”
    정책 2025.01.06 09:33:27
    NH투자증권(005940)이 네이버(NAVER(035420))에 대해 광고와 커머스 사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적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도 기존 25만 원에서 28만 원으로 올렸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보고서를 통해 “커머스 사업의 경우 경쟁사인 쿠팡에 비해 부족했던 물류 경쟁력을 확보해 3시간배송, 당일배송, 새벽배송, 휴일배송, 희망일배송이 가능한 상품을 확대할 것”이라며 “네이버 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한 플러스스토어를 앱으로 따로 분리하는 등 자체 경쟁력 제고로 준수한 성장률이
  • 서학개미, 엔비디아 말고 AI 관련주 '이 종목' 샀다
    서학개미, 엔비디아 말고 AI 관련주 '이 종목' 샀다
    정책 2025.01.06 07:00:00
    엔비디아로 대표됐던 인공지능(AI) 주도주가 여러 종목으로 분산되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최근 한달간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팰런티어와 브로드컴을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올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AI 도입 효과가 나타나면서 엔비디아 독주 체제를 벗어나 새 주도주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5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한달간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순매수) 종목 2, 3위에 팰런티어 테크놀로지스(이하 팰런티어, 4억 6582만 달러)와 브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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