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사진) 신임 서울경제신문 베이징 특파원이 25일 현지에 부임한다. 정 특파원은 테크성장부·마켓시그널부·사회부 등을 거치며 산업·경제·정책 분야를 두루 취재했다. 정 특파원은 격동의 국제 정세 속 중국의 경제·사회 변화상을 비롯해 중국과 관련된 생생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 아울러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에서 미국의 아성을 맹추격하고 있는 중국의 첨단산업 현장을 누비며 투자자들을 위한 정보를 전달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song@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