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일본 정기국회가 열린 23일 중의원 해산이 결정된 직후 다카이치 사나에(왼쪽 세 번째) 일본 총리가 당 간부들과 함께 총선 승리를 다짐하며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해산으로 중의원 전원은 의원 자격을 즉시 상실했고 다음 달 8일 치러지는 조기 총선을 거쳐 새 국회가 구성된다. 일본에서 정기국회 첫날 해산은 1966년 이후 60년 만이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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