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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곧 경쟁력…경남에너지 '무재해·무사고' 다짐

디지털 신기술·수소에너지 확대·현장 중심 리스크 관리 강화

경남에너지 임직원들이 2026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하고 나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경남에너지




경남에너지가 21일 창원 본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2026년 가스안전결의대회를 열고 올해도 '무재해·무사고'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신창동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 임직원이 참석해 가스 안전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경남에너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주요 안전 이슈를 재점검했다. 또 사고 재발 방지와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경남에너지는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 적용 확대, ESG 경영 실천, 수소에너지 보급 확대를 기반으로 수립한 2026년 안전목표와 안전관리 실천계획을 전 임직원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대표는 "이번 가스안전결의대회가 안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올 한 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무사고를 달성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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