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9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이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새롭게 개편했다.
교육 과정은 △재테크, 자산관리, 부동산, 세금 등 경제 분야 △금쪽같은 내 아이의 심리탐구 및 양육정보 등 육아분야 △소중한 나를 위한 ‘쉼’ 클래스 등 자기계발 분야로 10회 과정이다.
아울러 프로그램은 강동구가 기획하고, 운영은 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 미래평생교육원에 위탁해 진행한다. 전체 교육과정의 70% 이상 출석 시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및 평생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식은 4월 2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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