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9승을 쌓은 최나연과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을 체결했다. 챌린저는 “최나연이 가진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에 브랜드의 고감도 패션성을 더해, 진지하게 골프를 즐기면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진정성 있는 골퍼’들에게 깊은 영감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최나연의 정교한 퍼포먼스와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결합, 기존의 투박한 기능성 골프의류에서 벗어나 트렌디한 실루엣과 감도 높은 디자인 안에 혁신적인 테크니컬 디테일을 숨겨둔 챌린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확장해 나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챌린저와 최나연은 올 한 해 동안 최나연이 선택한 라인업을 통해 필드와 일상을 넘나드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또 최나연의 노하우가 담긴 필드 레슨 콘텐츠와 제품의 기술적 가치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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