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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해외 파견’ 청년중기봉사단 50명에 한국문화 연수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장상훈)은 해외 파견을 앞둔 청년중기봉사단 50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연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KOICA(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와 (사)지구촌나눔운동(국제개발 비정부조직)이 협력해 해외 현지에서 상호문화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 문화를 효과적으로 전파할 민간 외교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사진 제공=국립민속박물관




박물관은 해외로 파견되는 청년중기봉사단원들이 한국 민속문화를 이해하고 현지인들과의 문화 교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연수를 기획했다. 연수는 총 2회에 걸쳐 진행하며 1회차는 1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배움터에서 50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어 2회차 교육은 오는 7월 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장상훈 관장은 “국가대표 민속문화 교육기관으로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의 보편성과 특성을 존중하며 국제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소양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국립민속박물관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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