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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데이븐AI, 창작 분야 AI 실천윤리 확산 협력에 맞손

- 기술 소외 계층 대상 무상 AI 도구 및 교육 지원 사업 공동 추진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전창배 이사장(좌측)과 데이븐AI 김연지 CMO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 이사장 전창배)와 AI 창작 테크 기업 데이븐AI(DavenAI, 대표 정우균)가 AI 기술 저변 확대와 AI 창작자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사업에 본격 나선다. 양 기관은 ‘창작 분야 AI 및 AI윤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창작 생태계 활성화 ▲기술 소외 계층을 위한 AI 활용 및 교육 기회 제공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창작 환경 조성 ▲창작 분야 AI 윤리 실천적 확산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의 윤리 헌장 항목인 ‘AI 기술 향유의 공평성’을 실천하기 위해 국내에서는 기술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한 AI 도구 무상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해외에서는 미국 소재 AI 기업인 데이븐AI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AI 윤리를 글로벌로 확산시키는데 적극 협력키로 했다.



데이븐AI는 아프리카 학생들이 AI로 자립하도록 돕겠다는 취지에서 설립된 AI 기업으로, 다양한 AI 툴을 한 플랫폼에서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글·이미지·영상·음악을 편리하게 제작할 수 있는 ‘창작 OS’를 지향하는 미국 소재 생성형 AI 창작 테크 기업이다.

데이븐AI는 김연지 CMO(최고마케팅책임자)는 “AI 기술의 진정한 가치는 기술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데 있다”며 “아직 초기인 AI 창작자 저변을 넓히고 AI 윤리가 적용된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AI 생태계를 만드는 동시에, 기술의 혜택이 더 낮은 곳으로 흐르도록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전창배 이사장도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무상 AI 교육으로 출발한 데이븐AI는 AI가 인간과 인류를 위한 기술로 구현되도록 노력하는 모범 기업사례라고 볼 수 있다”며, “AI 윤리를 직접 실천하고 있는 양 기관이 AI 윤리를 국내외로 확산하고 실현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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