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가 최근 첫 선을 보였다.
시행을 맡은 용인신대피에프브이는 15일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는 지난 수십년간 용인 시민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쌓아온 상징적인 곳인 만큼 개발에 대한 지역 내 기대감이 높은 곳”이라며 “생활·교육·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역북지구와 가깝고 용인 행정타운과도 인접해 중심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개발이 가시화된 인근의 역삼지구까지 더해져 새로운 주거벨트로 거듭나고 있다.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는 에버라인 명지대역 역세권 입지에 서룡초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용신중∙용인고∙명지대 등도 가깝다. 역북동 학원가와 용인중앙도서관 역시 인접해 있다. 이마트와 더와이스퀘어 (롯데시네마) 등 쇼핑 ·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앞으로 금학천이 흐르는 수변 입지로, 단지 바로 옆 신대문화공원을 비롯해 금학천 산책로 ∙ 번암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고 비규제단지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적용된다.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이 없고 분양권은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용인 수지구 동천동 856-4에서 개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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