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은 의결권 있는 주주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법인 주주 제외)라면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는 금융, 경제, 경영, 회계·재무, 법률, 정보기술(IT)·디지털, 인사(HR), 리스크관리, ESG, 금융소비자보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관련 법률 등에서 정하는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추천된 예비후보자는 내달 중 외부 인선자문위원회의 평가 등 내부 절차를 거쳐 iM금융그룹 사외이사 통합후보군으로 선정·관리된다.
iM금융그룹 각 계열사는 통합후보군 가운데 사외이사 후보를 선정해 3월 각사의 주주총회를 거쳐 신규 선임한다.
상세 사항은 iM금융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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