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아라움, ‘후라이드 오징어 별톡 트러플치즈맛’ 완판 이어 신제품 3종 선봬

행운 담은 7겹 ‘크런치팝 2종’과 구운 명태순살채 공개

아라움(ARAWOOM) 공식 네이버스토어 단독 출시

사진= ㈜아라움 제공




㈜아라움(ARAWOOM)이 1월, 겨울 시즌 한정 제품과 신규 스낵 라인업을 포함한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안주스낵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한다. 지난 1월 8일 쿠캣신공을 통해 첫 공개된 ‘후라이드 오징어 별톡 트러플치즈맛’은 오픈 하루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아라움은 소량의 추가 물량을 확보해 공식 네이버스토어에서 한정 재판매를 진행하며, 추가분 역시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해당 제품은 겨울 시즌 한정 ‘윈터 에디션’으로, 다음 재출시는 2026년 10월 이후로 예정되어 있다.

아라움은 이어 새로운 스낵 라인업 ‘크런치팝(Crunch Pop)’ 2종 (오리지널, 트러플치즈맛)을 1월 중 공식 네이버스토어에서 선출시한다. 크런치팝은 20 ~ 40대 홈술, 혼술족, 퇴근 후 간단한 힐링 스낵을 찾는 직장인, 새로운 맛과 식감을 즐기는 얼리어먹터 및 간편식 선호층을 겨냥해 개발된 제품이다. 진짜 맛살을 튀겨낸 크런치팝은 단면이 7겹으로 형성되어 바삭한 식감과 함께 ‘행운을 전하는 7겹(Lucky 7)’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저온압착유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산화방지제, 팽창제, 보존료 등 3가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단백질과 칼슘의 함량이 높아 든든한 간식이자 가벼운 안주로 즐기기 좋으며, 특히 맥주, 하이볼 등과의 페어링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또한 아라움은 건어포 라인에서도 신제품 ‘구운 명태순살채’를 선보인다. 베트남산 명태어육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해 원물 그대로의 식감과 영양을 살린 제품으로, 고온에서 구워내 깊은 풍미와 감칠맛이 특징이다. 단백질 함량 65%의 고단백 간식으로 150g 대용량 구성이며, 지퍼백 패키지를 적용해 보관과 휴대가 용이하다.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소스와 함께 즐기면 풍미가 더욱 살아나 일상 간식은 물론 술안주로도 손색없다.

아라움의 제품들은 일상 속 집중력 강화를 위한 간식, 퇴근 후 힐링 스낵, 하이볼, 맥주, 와인과의 페어링이 좋은 안주, 캠핑낚시차박 등 아웃도어 활동에 부담 없는 고단백 간식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아라움 김미선 대표는 “아라움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안주스낵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일상 속 작은 힐링과 행복을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2026년에는 아라움 공식스토어 활성화를 위해 단독 선출시 제품과 한정판 제품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라움(ARAWOOM)은 좋은 원물과 정직한 제조 방식을 기반으로 한 스낵안주 제품을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안주스낵 라인업을 중심으로 국내 유통 채널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북미 등 해외 시장으로의 수출도 확대하고 있다. 아라움은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스낵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작은 힐링과 행복을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한편 아라움의 1월 신제품 3종은 공식 네이버스토어에서 우선 구매 가능하며, 출시를 맞아 소비자들이 더욱 즐겁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아라움 공식 스토어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