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하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침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게 사형이 구형됐다”며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민주주의 파괴범에게 법정 최고형 구형은 당연한 귀결”이라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재판부의 신속하고 단호한 판결이 남았다”며 “정의는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ds1105@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