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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에 한강뷰까지… 희소가치 끝판왕 ‘라비움 한강’








도심 속 초역세권 입지는 교통의 편리함을 넘어 주거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지하철역과 가까워질수록 출퇴근이 자유롭고, 외출이 편리해 생활 반경이 자연스럽게 넓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강 조망까지 더해지면, 희소성이라는 프리미엄을 확보해 자산 가치는 더욱 커진다.

도심 주요 업무지구와 맞닿아 있거나, 대형 상권 및 문화시설과 인접해 있다면 금상첨화다. 특히 역 주변으로 형성된 쇼핑몰, 마트, 영화관, 도서관, 학교,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는 주거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이러한 입지는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일상과 여가가 모두 충족되는 생활권으로 자리잡으며 삶의 질과 자산 가치를 동시에 지켜준다.

실제로 초역세권과 생활 인프라의 조합은 주택 시장에서 검증된 성공 공식으로 통한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 리버파크’는 한강 조망권과 지하철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 사례로 꼽힌다. 해당 단지 전용 59㎡는 2023년 6월 27억원에 거래됐는데, 2025년 6월에는 40억원에 실거래되기도 했다.

한강변에 위치한 성동구 대표 주거 단지 ‘트리마제’의 경우도 시세 상승이 꾸준하며 전용 35㎡가 2025년 6월 21억4000만원에 거래됐고, 전용 49㎡도 26억5000만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러한 단지들은 교통, 조망, 인프라라는 3박자가 맞아떨어질 때 부동산 시장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를 입증한 셈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입지적 장점이 단기 시세뿐 아니라 장기적인 자산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도심에서 한강 조망과 초역세권,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는 극히 드물다”며 “이런 주거지는 매수 시점에 관계없이 수요가 탄탄해 경기 변동에도 가격 방어력이 높은 편”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부동산 시장에서 확실한 성공 공식을 갖춘 입지가 주목받는 가운데, 한강 라인에 새로운 주거지가 공급돼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합정7재정비촉진구역)에 들어서는 ‘라비움 한강’이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 도보 2분 거리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한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양화로 등 서울 핵심 교통망도 인접해 있으며, CBD(광화문), YBD(여의도), 상암 DMC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합정역과 연결되어 있는 마포한강푸르지오와 메세나폴리스 내 교보문고와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위치하며 망리단길, 합마르뜨(합정과 몽마르뜨의 합성어), 홍대 상권 등 대형상권도 인접해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는 망원한강공원이 위치해 있고, 선유도공원도 가까워 도심 속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성산초등학교와 성산중학교를 도보 10분 내로 통학 가능하다.

특히, '라비움 한강'은 최고 38층 규모의 고층 주상복합으로, 사방으로 펼쳐지는 한강 조망은 물론 도심 스카이라인까지 한눈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동향 세대에서는 서강대교와 마포대교, 밤섬, 여의도(서울 한강 불꽃축제)를, 남서향 세대에서는 양화대교와 당산철교, 여의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서향에서는 양화대교와 성산대교, 선유도를, 동향에서는 신촌, 남산,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38층, 전용면적 40~57㎡ 소형주택 198세대, 전용면적 66~210㎡ 오피스텔 65실, 총 263세대로 조성된다. 오피스텔 일부(전용면적 114~210㎡)는 펜트하우스 타입으로 설계되며,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라비움 한강은 초역세권 입지와 한강뷰, 우수한 입지까지 모두 갖춘 보기 드문 단지다”라며 “견본주택에는 좋은 뷰를 선점하기 위한 수요자분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라비움 한강’은 현재 계약을 진행 중이며, 통상 10%로 책정되는 계약금을 5%로 낮추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마련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낮췄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519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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