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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탁월한 글솜씨로 풀어낸 우주·인류의 모든 것

■거의 모든 것의 역사 2.0(빌 브라이슨 지음, 까치 펴냄)





2003년 출간된 뒤 2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대중과학 분야 베스트셀러가 최신 과학적 성과를 보강한 2.0 버전으로 돌아왔다.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저자가 우주의 시작점인 빅뱅부터 오늘날 인류를 탄생시킨 기후와 문명의 역사까지 지구를 둘러싼 거의 모든 이야기를 촘촘히 꿰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20년 전 만났던 전문가를 다시 만나 과학의 근황을 업데이트하는 한편 2025년 촬영된 거대 오징어와 행성의 지위를 잃은 명왕성 등 따끈따끈한 소식까지 모조리 담았다. 2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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