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최고의 명문가였던 모용세가는 맹주 모용천의 죽음 이후 급격히 몰락한다. 20년 뒤 모용천은 모용세가에서 환생해 폐허가 된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분투한다.
‘흑백무제’로 누적 조회수 3억 5000만뷰를 기록한 현임 작가의 차기작이다. 한때 ‘광마(狂魔)’로 불린 주인공의 위대했던 가문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한 헌신과 집념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asim@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