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변화를 조직의 혁신으로 잇는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전문기업 코칭경영원이 오는 2월 3일(화), ‘2026 서울 비즈니스 코칭 포럼’을 개최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지평을 연다.
코칭경영원은 지난해 국내 최대 비즈니스 코치 커뮤니티 BCS(Business Coach Society)와 함께 비즈니스 코칭에 초점을 맞춘 포럼을 개최해 호평받은 바 있으며, 기세를 이어 올해도 급변하는 AI 시대에 비즈니스 코칭의 경계를 확장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AI시대 고성과 조직개발-코칭, 멘토링, 컨설팅의 통합적 접근』의 메인 세션은 송길영 박사가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키노트를 진행한다. 시대의 마음을 캐는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의 영감을 통해 AI시대 고성과 조직개발을 위한 비전과 코칭 리더십의 방향성을 살펴볼 전망이다.
이어 고현숙 대표코치와 노재항 코칭경영R&D센터장이 ‘Next Organization Development & Renewal’라는 주제로 코칭경영원의 노하우가 담긴 인사이트를 통한 조직 개발의 현실적인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코칭 세션은 △AI 시대 상시 턴어라운드 전략 △포브스가 주목한 파워 CEO 허선영의 ‘조직을 움직이는 여정’ △AI 시대 초격차 전략: ‘직원 몰입’에서 시작된다 △AI 시대, 인간 질문의 파워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패널 토의에서는 ‘사람, 기술, 조직’을 중심으로 조직개발의 핵심 가치를 살펴볼 예정이며 신용원 전 GE APAC 글로벌 임원이 사회, 남관희 전 신한투자증권 인사담당 임원, 강사윤 전 삼성전기 부사장, 조유미 Newnal COO가 패널로 함께한다. 이후 각 분야의 전문가와 포럼 참여자를 대상으로 폭넓은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된다.
코칭경영원 고현숙 대표 코치는 “AI라는 거대한 시대 변화에 발맞춰 성과 개발 방법론의 관점도 달라져야 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치열하게 연구하고 탐색한 결과를 공유하는 이번 포럼이 경영 리더와 비즈니스 코치 모두에게 조직 개발의 패러다임 전환을 확인하는 실질적인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칭펌 코칭경영원은 35,000명이 넘는 조직의 임원과 리더들을 대상으로 코칭, 조직관리, 워크숍, 컨설팅,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사람 중심의 코칭 노하우를 통합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으로 진화시키며 조직 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 서울 비즈니스 코칭 포럼 등록 문의는 코칭경영원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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