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이 지난해 매출액 1076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0억 원대 매출을 달성한 이후 2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바른은 8일 “2025년 매출액이 107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1064억 원) 대비 12억 원 증가한 수치다. 바른은 2023년 매출 1058억 원으로 처음 1000억 원대를 돌파한 이후 2년 연속 우상향 흐름을 유지하게 됐다.
이동훈 대표변호사는 “지난해는 외형적 지표의 선방과 함께 조직의 내실을 다진 의미 있는 한 해로 평가할 수 있다”며 “올해는 지난 2년 간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바른이 새로운 도약과 중·장기적 발전을 향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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