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본 도쿄 도요스 수산시장에서 새해 첫 참치 경매가 진행된 가운데 스시 전문점 운영사 대표가 사상 최고가인 1030만 엔(약 47억 원)에 낙찰받은 243kg짜리 참다랑어를 들어보이고 있다. 일본의 새해 첫 참치 경매는 한 해의 행운과 번영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지만 낙찰가는 그해 수산업과 외식 업계의 경기 전망을 가늠하는 바로미터로 읽혀 더욱 주목받는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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