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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크,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통해 AI 영상 기술 개발

네이버클라우드 참여 프로젝트 수행…AI 영상 분석 기술 적용 성과

‘빅크 스튜디오’에 영상 분석 솔루션 도입, CMS 운영 효율성 강화

사진 제공: 신한금융희망재단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 빅크(BIGC)가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이 운영하는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AI 영상 분석 기술을 적용한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빅크는 해당 프로그램에 네이버클라우드 참여 프로젝트로 참여해 기술 적용 성과를 도출했으며,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10기에서 ‘우수협업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과 혁신을 지향하는 대·중견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



빅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네이버 클라우드와 함께 AI 영상 분석 기반 CMS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협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양사는 네이버 클라우드의 AI 기반 영상 분석 솔루션 ‘미디어 인텔리전스(Media Intelligence)’를 빅크의 자체 CMS 플랫폼 ‘빅크 스튜디오(BIGC Studio)’에 통합하는 PoC(개념검증)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빅크는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과정 전반에 자동 장면 분석, 인물·객체 감지, 메타데이터 생성 등 고도화된 영상 AI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CMS 운영 효율성과 영상 관리 빅크 김정우 CTO는 “네이버 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영상 기반 콘텐츠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었다”며 “빅크의 AI 기술력과 글로벌 팬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측은 “빅크는 높은 기술 완성도와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며 “이번 우수협업팀 선정은 양사 간 협업 시너지를 확인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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