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핵심 윤영호 3차 접견조사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 접견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올해 7월 영장실질심사를 의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5일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3차 접견 조사에 나섰다.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은 이날 오전 9시께 구속 수감 중인 윤 씨에 대한 방문 조사를 위해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로 수사 인력을 보냈다. 윤 씨에 대한 조사는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달 11일 처음으로 윤씨를 조사한 경찰은 26일에도 그를 상대로 정치권 인사 접촉이 이뤄진 경위 등을 추궁한 바 있다.

경찰은 지난달 말 윤 씨와 한학자 총재 등 통일교 핵심 관계자 4명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다. 그러나 검찰은 통일교 산하단체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을 지낸 송광석 씨를 제외한 3인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