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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코퍼레이션, 한일합작·공포·사극 숏폼 장르 선도하며 일본 진출 본격화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 칸타 1위 돌풍





숏폼 드라마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이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에서 오픈 일주일 만에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CIX 현석이 주인공 ‘이권’ 역을 맡아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 작품으로, 깊은 눈빛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상대역으로 출연한 설지원 배우는'웰컴 투 하와이’, ‘국민사형투표’ 등에서 연기 내공을 쌓은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 내면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여주인공 ‘홍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은 정해진 혼사를 피해 도망치려는 여자가 삶의 의미를 잃은 도련님을 구해주면서 생기는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퓨전 사극 로맨스로, K드라마 특유의 밀도 있게 짜인 서사와 시네마틱한 연출을 보여주면서 숏폼의 속도를 놓치지 않은 강점을 가진 작품이다.

이번 작품을 제작한 CAC코퍼레이션은 최근 숏폼 드라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다.

상반기에 공개한 한일합작 드라마 <서울 원나잇>은 한국 플랫폼 비글루(Vigloo)뿐 아니라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에서도 일본내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고, MBC와 함께 ‘심야괴담회’의 인기 에피소드 ‘살목지’를 원작으로 한 <사람을 먹는 늪 : 수살귀(水殺鬼)의 원념>을 공동 제작하며 숏폼 장르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제작 능력을 인정 받은CAC코퍼레이션은 최근 일본 숏드라마 플랫폼를 비롯한 플랫폼들과 일본 작품을 추가로 제작 중이다. 1년간 다양한 플랫폼에서 인기 순위 1~2위에 다양한 콘텐츠들로 올랐고, 한일 합작, 공포, 사극, 판타지 등 장르를 넘나드는 숏폼 IP 개발 역량을 증명하며, 타 제작사와는 차별화된 방향성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박진수 CAC코퍼레이션 대표는 “숏폼 드라마를 단순히 짧은 콘텐츠가 아닌,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과 장르적 실험이 가능한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로 정의하고 있다”며 “2026년에는 일본 오리지널 시리즈와 한일 합작 프로젝트로 일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AC코퍼레이션은 지금까지 100개 이상의 브랜드 콘텐츠와 광고, 홍보영상, 웹드라마·다큐멘터리 등을 제작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숏폼 장르를 넘어 영화·미드폼·웹툰·웹소설 등 멀티 IP 확장 전략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CAC코퍼레이션이 제작한 <영의정댁 막내 도련님의 첫사랑>과 <살목지>는 리디가 운영하는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를 통해 일본에 독점 공개되며,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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