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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격도 전략이다. 안성 이투스 기숙학원이 제시하는 정시 지원 마지막 비밀





정시 지원을 눈앞에 둔 수험생들은 이전과 다른 다양한 변수로 인한 지원 전략 세우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의대 정원 이슈, 사탐+과탐 선택자 비율 증가, 탐구 가산점 등 많은 고려할 내용들이 많기 때문이다.

확실한 안정 지원을 찾는 것은 다양한 기관의 정시 배치 자료를 통하여 선택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나, 중요한 것은 모든 군의 합격이 최초합격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종국에는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다는 점이다.

안성 이투스 247 기숙학원의 대입전략연구소 송상윤 부소장은, “고3학생과 N수생의 전략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보편적인 지원의 흐름은 안정 지원과 소신 지원의 적절한 배분이다. 그런데 불안한 심리적 요인으로 가군부터 다군 모두 최초합이 되었을 경우 최종적으로 아쉬운 결과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따라서 최초합과 추가합격을 노리는 전략이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다,”라고 말한다. 전략적으로 “1승2무 또는 1승1무1패” 전략을 세우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여기서 “1무”란 추가합격으로 이해하면 된다.

결국은 어떻게 추가합격을 노리는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인지가 관건인데, 이에 관하여 송 부소장 추가합격을 노리는 지원 전략의 팁을 설명한다.

먼저 진학사처럼 모의지원을 통하여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건국대학교 자유전공(공과대학)을 다군에서 지원한다고 가정하자. 이 대학에 실제 모의지원한 학생이 660명이고, 내 등수가 277등, 올 해 모집인원이 60명, 작년 경쟁률이 9.54:1, 작년 65명 모집에 추합 233번이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추가합격 여부를 판단해 보자. 간단한 식으로 보면, 【 660 : 277 = (60X9.54 = 572.40) : X 】 라는 식을 세운다. 그러면 X값은 240.23이다. 이 X값(240.23)을 (올 해 모집인원+작년 추가합격 인원)과 비교해 본다. 즉 60+215.08(65명 : 233번 = 60명 : X / X는 215.08) = 275.08인데, 이는 이미 구한 X값(240.23)과 275.08이라는 값을 비교한다. 즉 모의지원 시 적어도 275.08등 안에는 들어와야 추가합격을 노릴 수 있다고 기준을 잡는 것이다. 그런데 내 등수는 240.23이므로 추가합격을 노리고 지원해 보자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두 번째 실제 모의지원한 다른 학생들의 상세정보를 활용해 볼 수 있다. 내 등수보다 높은 등수의 학생 상세정보를 통하여 이 학생이 다른 군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 보는 것이다. 257등 학생은 가군 한양대 건축(불합격), 나군 경희대 건축(추합)을 지원한다고 하면, 이 학생은 나군 추합이 될 경우 다군을 버릴 수 있다. 즉 내 등수가 올라갈 수 있다. 이렇듯 나보다 앞의 등수 학생의 모의지원 흐름을 분석해 보면 실제 이 학생의 다른 군 지원 대학 및 학과 선택에도 참고할 사항이다. 즉 나보다 등수가 높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학 및 학과는 피하는 것이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세 번째는 다양한 기관의 합격 가능 환산 점수를 비교해 보는 것이다. 건국대학교 자유전공(공과대학)의 경우, 진학사에서는 최초 합격예상컷을 674.96점, 최종 합격예상컷을 669.93점으로 제시한다. 다른 기관인 고속성장에서는 적정 676.19점 / 예상 670.68점 / 소신 665.77점을 제시한다. 모의지원한 학생의 환산점수는 668.64점이다. 이 두 기관의 점수를 비교할 때 학생의 점수는 고속성장의 예상과 소신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진학사의 경우에는 최종 합격예상컷보다 낮은 위치에 있다. 즉 진학사에서는 불합격을 주고 있다. 하지만 진학사의 경우 예측변동 차트에는 날짜별 최초, 최종컷 점수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정시 원서 직전까지 이 점수의 흐름을 파악해 보며, 점수 변동이 내 점수와 가까워진다면 추가 합격을 노리는 카드로 활용해 보겠다. 물론 고속성장배치표도 중간중간 업데이트가 되면서 점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이전과 점수 라인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확인하면 된다. 즉 최종적으로 내 점수가 고속성장의 적정점수와 예상점수 사이에 들어오고, 진학사의 최초든 최종 컷 점수가 고속성장의 예상점수에 가까울수록 추가합격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을 하면 된다. 물론 다른 기관의 정시 배치 컨텐츠를 활용할 때에도 같은 방법으로 적용하면 된다.

네 번째는 모집 군 이동에 대한 지원 흐름의 변화이다. 예를 들어 다군에서 모집을 한 A학과가 가군이나 나군으로 이동을 했다고 가정을 해 보자. 어떤 부분들을 고려해야 할까? 우선 다군보다 합격 가능 점수의 변동이다. 아무래도 다군보다 다른 군으로 이동할 경우 점수의 하락이 예상이 된다. 또한 다른 군과의 지원 연동의 변화인데, 만약 가군으로 이동을 했다면 작년 가군 지원했던 조합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모의 지원 흐름을 잘 파악해 보아야 한다.

특정 대학 및 학과에 실제 정시 지원하는 학생들이 모두 모의지원을 하는 것은 아니다. 수치적인 접근으로 유추를 해 보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의 지원 흐름을 분석하는 과정은 어느 정도 지원 양상을 유추해 볼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이러한 전략을 진행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참고할 사항은 국어 1등급(표준점수 133점)까지 누적 인원이 22,935명, 수학 1등급(표준점수 128점)까지 누적 인원이 21,797명이다. 그런데 국어는 만점이 147점, 수학은 139점이다. 자신의 표준점수 구간의 인원, 특히 만점부터 누적 인원을 비교해 보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의 과목이 있다. 이 유리한 위치에 있는 과목의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 및 학과를 먼저 찾고 모의지원을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같은 1등급이라도 만약 국어 표준점수가 142점이고, 수학이 133점이라면 국어는 누적 인원이 2,991명, 수학은 7,569명이니, 당연히 국어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 및 학과를 공략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안성 이투스 247 기숙학원은 12월27일 조기선발반을 모집한다. 안성 이투스 247 기숙학원 정은숙 부원장은, “26학년도 수능을 통해서 보았듯이 평이한 문제에서 정답률을 높여야 하고, 변별력을 주는 문제에서의 성취도가 결국 자신의 위치를 높이는 결정타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 적합한 학습 전략을 세워줌으로써 단계적인 학습 과정을 원활하게 해 주는 것이 이 과정의 핵심이다”고 말한다. 학생 개별적인 맞춤 전략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27학년도를 시작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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