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수산기술지원센터가 최근 연수구 더파티원에서 ‘인천귀어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어촌계장, 귀어학교 수료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귀어·귀촌 활성화를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을 시작으로 우수 교육생 및 도시민 어촌유치 지원사업 유공 표창이 진행됐다. 이어 선배 귀어인들의 정착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이어졌다.
인천 귀어학교는 올해 정기교육 3회, 보수교육 2회 등 총 5회 교육을 실시해 8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올해부터 현장 교육 기간을 1주일 확대해 현장 중심형 교육 체계를 강화한 결과, 교육생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jk@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