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충남 지역구 의원들과 오찬을 갖는다.
최근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 논의가 이어지는 만큼 오찬에서 관련 언급이 나올지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국정을 책임지는 사람의 입장에서 충남과 대전을 모범적으로 통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다만 “행정통합 논의를 위해 만들어진 자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지역 현안을 골고루 듣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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