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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규모가 랜드마크...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와 대단하네

-수도권 내 비규제지역 넘어 지방까지 번진 풍선효과...집값 오르기 전 내집마련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정부의 지방 부동산 공급 개선 정책 수혜 단지로 떠올라

사진: 현재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20층 전망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지방 아파트 시장에서 매매가 상승을 기록하는 등 비규제 지역으로의 풍선효과가 번지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1월 둘째주 지방 아파트의 매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0.01% 상승하면서 2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지방 아파트 매매가 상승은 지방 거주자의 서울 투자 수요 일부가 대출 규제와 실거주 요건이 없는 지방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금융당국이 지방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 적용을 연장할 수 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그동안 침체됐던 지방 부동산이 모처럼 온기를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지방의 주담대는 올해 말까지만 3단계 적용을 유예하기로 한 만큼, 연장이 된다면 가계부채 증가세에 미치는 영향이 더 줄 수 있어서다. 여기에 지방의 경우, 준공 후 미분양 주택에 대한 세제 특례 연장까지 더해지면서 이에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방 아파트로 내집마련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견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GS건설이 음성군에 선보인 ‘음성자이 센트럴시티’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음성에는 2500여개의 기업체가 있어 일자리가 풍부하고 생활체육 기반도 갖춰져 있다. 이 같은 정주 여건 확충 노력을 바탕으로 음성군 인구는 7년 만에 증가세로 반등했다.

특히 8월 기준 전국 군 단위 지자체에서 최근 3개월간 세 자릿수 증가를 나타낸 곳은 충북 음성군, 충남 예산군, 홍성군, 전남 무안군 4곳에 불과하고, 이중 음성군은 3개월간 859명이 늘어나며 가장 높은 인구 증가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여기에 음성군은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도 속도를 내면서 인근 산업단지로의 투자유치와 기업체 입주, 인구유입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음성IC와 연결된 평택제천고속도로를 비롯해 중부고속도로를 통한 수도권 및 광역교통 네트워크구축 등 충북 음성군의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곧 브랜드 대단지, 풍부한 배후수요, 첨단 산업단지가 위치한 ‘음성자이 센트럴시티’에 관심이 모이는 이유로 꼽힌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9~116㎡ 총 1,505가구의 대단지로, 미분양 물량에 대해 특례 판매를 하고 있어 투자자 및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단지다.

올해 말까지, 전용 85㎡, 6억원 이하 주택을 최초로 구입하는 경우 세제 산정시 주택수에서 제외되어, 취득세 산정시 중과세가 배제된다.

또 기존 1주택자가 오는 12월까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최초로 구입시에도 양도세, 종부세 1세대 1주택 특례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음성군 최초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됐으며, 게스트하우스 3개 실도 적용됐다.

여기에 단지내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 골프연습장(GDR), 자연채광조명 사우나, 교보문고와 협약으로 입주민의 취향과 트렌드에 맞춘 엄선한 도서들로 채워질 작은도서관, 독서실, 다목적실, 키즈놀이터, 카페테리아 등도 구성됐다.

금왕읍 최고의 명당자리에 최고 27층 높이로 인해 탁트인 시야가 확보되고 이로써 금왕읍을 내려다 보는 조망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사업시행사인 라온도시개발과 반려동물 전문기업 페이블 및 별지반려동물장례식장과 반려동물 서비스 사업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해, 반려동물 친화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분양 관계자는 “지방 부동산 시장이 온기가 돈다고 해서 다 같은 경우는 아니다”라며 “반드시 지방 시장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의 경우 대단지, 브랜드, 서울 및 타 지역으로 이동 편리성, 첨단 산업단지 유치, 인구의 지속 유입 등 투자 및 실수요로 모든 것을 갖춘 팔방미인 단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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