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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호텔 아냐?” 사전점검에서 확인된 ‘어나드 범어’ 하이엔드 경쟁력

- 압도적 하이엔드 커뮤니티 실물 공개… “대구에서 처음 보는 호텔급 완성도” 호평 잇따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MBC 부지에 들어선 ‘어나드 범어’가 최근 진행한 입주자 사전점검에서 “집 안이 꼭 호텔 같다”, “청담동에서나 봐왔던 커뮤니티 퀄리티” 등의 극찬을 받으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완성도 높은 현장시공, 프리미엄 키친브랜드 다다(Dada) 등 고급 마감재 실제 구현에 극찬 잇따라

지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이어진 어나드 범어의 사전점검 현장에는 입주 예정자와 가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예상보다 강한 반향을 일으켰다. 대구에 없던 하이엔드 주거단지의 모습을 직접 확인한 방문객들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번 사전 점검에서는 실제 세대 방문 시 견본주택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마감재, 인테리어의 고급스런 느낌과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져 포스코이앤씨의 수준높은 시공력과 고급주거상품의 디테일 측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있다.

실제 단지의 세대 내부에는 분양 당시 이슈화 되었던 세계 주방가구 시장을 리드하는 이탈리아 주방가구 '다다(Dada)'를 비롯해, 하이엔드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아르모(Armo)',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독일 No.1 욕실 브랜드 '그로헤(GROHE)', 이탈리아 명품 타일 브랜드 '아틀라스콩코드(atlas concorde)' 등이 곳곳에 적용(타입별 상이)돼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업계 한 관계자는 “견본주택은 전시품목과 간접조명 등의 영향으로 실제 시공된 세대와 같은 마감재를 사용하였음에도 다른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어나드 범어는 달랐다”며 “계약자 및 입주예정자들의 즉각적인 호평이 빠르게 확산하며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유입되는 흐름이 뚜렷하게 이어져 시장 분위기까지 바꾸고 있다”라고 전했다.

■ “이 정도면 휴양지 호텔이죠”… 입주자들이 가장 놀란 ‘커뮤니티’

또한 사전점검 현장에서는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에도 높은 만족도가 이어졌다. 단지 지하층부터 최상층까지 곳곳에 이어지는 복합 커뮤니티 구성은 기존 범어동 아파트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수준으로, 입주 예정자들의 호평이 잇따랐다.

우선 B1층에는 로즈골드 스테인리스 마감과 샹들리에 조명 등 럭셔리한 소재로 꾸며진 호텔식 로비와 컨시어지 라운지가 자리해 단지의 첫인상을 완전히 바꾸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중 컨시어지 라운지는 입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프라이빗 휴식 공간으로, 청담동이나 한남동의 고급주거 단지에서나 볼 수 있는 구성이라는 반응이 이어진 것도 눈길을 끌었다.

같은 층에는 대구 최초의 프라이빗 영화관도 마련됐다. 리클라이너 좌석을 갖춘 상영관으로 조성돼 극장에 개봉된 최신 영화 상영은 물론 소규모 강연, 모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입주민들은 “실제 영화관에 온 것 같다”, “아이들과 자주 이용할 것 같다”는 반응을 내놨다.



또한 B1층에는 고급 마감재와 조명 설계가 더해진 골프라운지와 실내골프존이 대규모로 배치됐고, 최상층인 32층에는 스카이 피트니스센터가 조성됐다. 특히 스카이 피트니스센터의 경우는 수성구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조망 프리미엄과 더불어 라이프피트니스, 인티그리티 등 최상위 모델 운동기구, 소음 차단 설계가 적용돼 “호텔 피트니스를 단지 안으로 옮겨놓았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전점검에 참석한 한 입주 예정자 A씨는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호텔 라운지에 온 느낌으로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시설 구성이 세밀하다”라며 “조명, 마감, 공간 분위기가 기존 대구 아파트와는 차원이 다른 마치 호텔과 주거공간의 경계를 없앤 느낌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어나드 범어 커뮤니티 이미지>




■ “대구에서 못 보던 완성도”… 현장 평가가 계약 문의로 이어져

이처럼 세대 내부와 커뮤니티 일대의 완성도가 입소문을 타면서, 어나드 범어는 사전점검 이후 문의와 계약 의사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게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범어동 한 공인중개사는 “입주민들이 실물을 보고 난 뒤 ‘생각보다 훨씬 고급스럽다’는 반응이 많다”라며 “세대 내부의 마감재나 커뮤니티 시설이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규정하는 추세인데, 퀄리티가 기대 이상으로 나왔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자산가층을 중심으로 실제 계약 문의가 크게 늘어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나드 범어는 지하 6층~지상 33층, 총 5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단지다. 아파트·주거형 오피스텔·판매시설이 함께 구성되며, 아파트는 전용 136~244㎡, 총 604가구의 대형 평형 중심으로 꾸며져 수성구 내에서도 희소성이 높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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