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티에이치엔과 이수페타시스에게 5억불 수출의 탑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지역 주력 품목의 수출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자동차부품 기업인 티에이치엔은 지역 수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 전문 생산기업인 이수페타시스 역시 2023년 4억불 탑 수상 이후 2년 만에 5억불 탑을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이들 기업 외에도 S-TECH 7000만불탑, 세원정공 3000만불탑, 모간 2000만불탑 등 61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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