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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상제 열풍 막차 탑승지역 어디?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 눈길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분상제 아파트의 인기가 거세지고 있다. 서울 및 경기 주요 지역의 분양가가 치솟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분상제 단지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수요자들의 분양가 민감도는 커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서울의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4천 73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를 국민평형인 전용 84㎡로 환산하면 15억 9,615만원에 달한다. 경기도의 국민평형 분양가도 약 9억 2,000만원 수준으로 집계돼 10억원 선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수도권 내에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단지는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경기 김포시 사우동에서 분양한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의 1순위 청약에는 일반공급 558세대 모집에 1순위 청약통장 9,721건이 몰리며 1순위 평균 경쟁률 17.4 대 1을 기록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로, 최근 완판 소식을 알렸다.

김포 풍무지구가 완판 소식을 알리자, 풍무지구와 비슷한 입지에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검단신도시’에도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및 경기 주요지의 고분양가가 지속되자 높은 진입장벽을 느낀 실수요자들이 검단신도시를 대체지로 선택하고 있다.

특히, 서울 민간아파트 전용 84㎡의 분양가가 16억원에 육박하는 상황 속, 전용 84㎡ 기준 5억원대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가 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최근 단지가 위치한 아라역 역세권 인근 단지는 급매물조차 부족한 상황인 점과, 입주가 본격화된 2단계 역세권 단지도 7억원 중반대에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점도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인천 서구 당하동 일원에 들어서는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전용 74~120㎡, 총 1,53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는 △74㎡A·B △84㎡A·B △101㎡A·B·C △120㎡P 등 8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는 판상형 4Bay와 3면 개방형 구조, 와이드 주방·거실, 확장형 마스터룸, 가변형 알파룸 등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특화 설계를 대거 적용했다.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 특화 공간도 넉넉하게 제공된다.

규모감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키즈&맘스 카페’, ‘북가든’, ‘아너스 클럽’, ‘릴렉스룸’ 등 세대별 특화 커뮤니티와 함께 실내체육관, 피트니스, 사우나, 골프라운지 등이 조성된다. 중앙에는 약 365m 길이의 광장 ‘그랜드365’를 중심으로 수변·테마정원 등 20여 개 조경 공간이 계획됐으며, 단지와 주변 공원을 잇는 약 5km 산책로도 마련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이마트, 롯데마트, 원당문화체육센터 등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아라노을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들이 속속 완판 소식을 알리면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서울 접근성도 좋은 검단신도시로 발걸음을 옮기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며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만큼 전용 84㎡ 기준 5억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 분양가는 물론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상품성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의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당하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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