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의 홍보 콘텐츠 개발을 진행한 통합 브랜드 매니지먼트 컨설팅 및 실행 기업인 메타포(METAFOR)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홍보 캠페인'으로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대상에서 “공공기관 개인브랜드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브랜드대상은 기관 및 도시 브랜드를 포함한 글로벌 브랜드의 공공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국내외 브랜딩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과 공공 기여도를 면밀히 평가한다.
특히 이번 수상은 단순 사업 홍보를 넘어, 크리에이터 성장을 희망하는 도민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효과적으로 알린 공익적인 부분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평가된다. 주식회사 메타포는 예비 및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제작 지원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홍보했다.
도내 크리에이터를 위한 교육, 네트워킹, 장비 지원을 제공하는 '기회놀이터' 운영을 마스코트 캐릭터 '뀨독'과 '구구독'을 활용하여 도민들에게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알린 점이 주요 수상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행사에서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도민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주식회사 메타포(METAFOR Co, Ltd)의 박하영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공공 브랜드의 본질적인 가치를 소비자와 공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를 넘어 실용적인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로 인식될 때, 브랜드와 소비자는 더욱 깊고 단단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앞으로도 브랜드의 공공적 역할과 소비자 효익을 극대화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타포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의 캠페인으로 ‘글로벌 기관 및 도시/글로벌 브랜드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했다. 미국육류수출협회, 경기콘텐츠진흥원,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등 주요 공공기관/협회를 비롯해 쿠팡, SC제일은행, 쿠퍼비전, 고려아연, 삼성전자 등 국내외 유수 기업의 브랜드 컨설팅과 통합 캠페인을 수행하며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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