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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100% 분양완료

1순위 최고 30.3대1의 높은 경쟁률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지방에서는 이례적으로 조기 분양완료되며 브랜드 가치 입증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투시도(제공_(주)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은 울산 남구 무거동 일원에 선보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가 지난 27일 진행한 무순위 계약에서 100% 계약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상품성을 높인 특화 설계와 전략적 마케팅이 조기 완판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 흥행이 예견된 결과로 보는 분위기다. 단지 부지는 과거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사택이 자리하던 곳으로 조용한 환경과 우수한 주거 여건으로 지역민들 사이에서 '선망의 주거지'로 여겨져 왔다. 특히 주변이 대규모 브랜드 주거타운으로 재편될 예정이어서 향후 가치 상승 기대감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울산에 처음 선보이는 포레나 아파트인 만큼 상품성에 세심한 신경을 썼다. 출입구부터 단지 외관까지 포레나 만의 고급스러운 색채와 패턴을 적용한 디자인 ‘포레나 익스테리어’를 반영하였고 커뮤니티 시설도 차별화했다. 울산 남구 최초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될 계획이며 북하우스, 카페,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등의 다양한 문화시설이 들어서며, 어린이집·게스트하우스 등도 갖출 예정이다.



실내 설계 역시 고급화했다. 전 가구 거실 창에는 유리 난간을 적용해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세탁기와 건조기를 나란히 배치할 수 있는 넓은 다용도실을 제공하고 월패드·콘센트 등에는 굿디자인 선정 제품인 '포레나 엣지룩'을 적용했다. 또한 지하에는 전세대 세대창고를 제공한다.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구성 등이 실수요층의 선호 요인으로 작용한 것 이외에 포레나 멤버십(클럽 포레나) 모집, 소사업설명회 매일 운영, 대규모 강연 및 견본주택 시사회 개최 등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다양한 마케팅도 주효했다는 평가다.

한 관계자는 "어려운 지방 분양시장 분위기 속에서 조기에 계약완료를 이뤄내 의미가 크며 브랜드 인지도와 상품성을 갖춘 '한화포레나'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며 "브랜드 외에도 우수한 입지, 미래가치, 전략적 마케팅 등이 주효해 조기에 완판으로 이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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