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수요층 발길 대거 이어졌다!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견본주택 구름인파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방문객 대기 줄 이어져… 유니트&상담석에도 인파 몰려

- 분양가 상한제와 함께 계약금 5%, 입주 전 분양권 전매 가능 등 파격 조건 눈길

- 12월 8일 특별공급, 12월 9일 1순위 청약 진행… 12월 16일 당첨자 발표








㈜모아주택산업·㈜로제비앙건설이 시흥거모지구 B6블록에 공급하는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28일(금) 견본주택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오픈 첫날인 28일,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견본주택 앞은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로 긴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의 손을 잡은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예비 청약자들이 몰려 단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에서도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비규제 지역이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라는 점이 입소문을 타며 오픈 전부터 문의가 빗발쳤다”며 “특히 수요자 부담을 최소화한 분양 조건과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실거주 수요뿐만 아니라 투자처를 찾는 수요자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실제로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은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분양 조건을 내세워 호평을 받고 있다. 계약금을 전체 분양 대금의 5%로 책정해 초기 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입주 예정 시기가 2029년 1월로 넉넉해 입주 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꼽힌다.

상품성 역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총 48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61㎡, 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내부는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일부 타입 제외)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우수한 입지 여건도 화제다. 단지는 4호선·수인분당선 신길온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단지 내 어린이집과 인근 유치원, 중학교(계획) 부지를 통해 안심 통학 환경을 갖췄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약 6만㎡ 이상의 대규모 공원 부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공세권'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시흥거모지구 내에서도 남측, 남거모 일대에 조성돼 시흥, 안산의 인프라를 모두 공유가능한 더블생활권 입지도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실제 단지는 주변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 롯데마트 선부점, 시흥프리미엄아울렛, 한도병원, 시화병원, 메가박스 등 이미 형성된 시흥, 안산의 인프라도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시흥거모지구 남측으로 조성될 6천여 가구 규모의 안산신길2공공택지지구와 맞닿아 있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의 청약 일정은 오는 12월 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화) 1순위, 10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화)이며, 정당 계약은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3일간 실시된다.

청약 문턱도 낮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시흥시 및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거주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1주택자(추첨제 적용) 모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한편,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은 견본주택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 이어서는 청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좋은 이웃 만들기 청약 인증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지인들과 서로 세명 이상 추천 및 청약인증을 진행 할 경우 현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에 위치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