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에서 6위에 오른 김세영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김세영은 25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1위보다 한 계단이 오른 10위가 됐다.
김세영은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 시즌 최종전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를 적어 6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로는 8위 김효주와 함께 2명이 세계 랭킹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1위를 지켰다. 2위부터 5위까지는 넬리 코르다(미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이민지(호주), 찰리 헐(잉글랜드) 순이었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 김세영에 이어 유해란 12위, 최혜진 17위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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