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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가재울 아이파크 판매시설, 주거시설 흥행 열기 잇는다

- 초역세권·대규모·배후수요 ‘삼박자’ 갖춰

- 아파트·오피스텔 이어 판매시설도 ‘완판’ 기대





‘DMC 가재울 아이파크’ 판매시설이 아파트 및 오피스텔 청약 마감이라는 흥행 성과를 기반으로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상가 분양 시장은 입지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며, 소비 패턴의 변화에 따라 ‘생활밀착형 소비 동선’과 ‘고정 배후수요의 견고함’이 성공 여부를 가른다는 평가가 많다. 이런 흐름 속에 DMC 가재울 아이파크 판매시설은 입지·상품성·수요 구조 모든 면에서 투자 포인트를 명확히 갖췄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선 아파트·오피스텔의 청약 마감은 단순 분양 성적을 넘어 지역의 가치와 실제 소비 기반이 탄탄하다는 점을 입증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이 지역에서 살고 싶어하는 수요가 많다는 사실이 이미 검증된 만큼, 판매시설 역시 실수요 중심의 탄탄한 소비층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주거 흥행과 상가 흥행이 연결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히 주거상품과 상가가 동일 생활권에 들어설 경우 ‘생활 기반 고정 수요’가 자연스럽게 형성돼 상권 안정성이 크게 강화된다.

DMC 가재울 아이파크 판매시설은 경의중앙선 가좌역에서 도보 3분이라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고 있다는 점도 완판을 기대케 하는 요소다.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면 서울역·공덕·용산 등 핵심 비즈니스 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DMC역과 연계되는 공항철도·6호선 접근성까지 누릴 수 있다.

이처럼 3개 노선을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은 상권의 체급을 끌어올리는 핵심적 요인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역세권 상가는 상권의 지속성과 유동수요 측면에서 비역세권 대비 임대 안정성이 월등하며, 업종 편차도 적어 공실 리스크가 현저히 낮다는 평가가 많다.

여기에 다양한 버스노선까지 더해져 상암DMC, 광화문, 시청, 여의도 등으로 이동이 용이해 직장인을 비롯해 학생, 거주민, 업무 인구의 유입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형 상권 구조가 형성된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이 상가가 갖는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대규모 고정 수요’를 품은 입지라는 점이다. 단지 자체 360세대에 더해 래미안 루센티아 997세대, 파크뷰자이 4300세대, DMC e편한세상 3293세대 등 주변 아파트 단지를 모두 합하면 약 1.3만여 세대에 달한다.

배후수요는 판매시설의 성공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기준이다. 가재울뉴타운은 이미 생활 인프라가 완성 단계에 접어든 지역으로 평가되며, 소비 패턴이 안정적으로 형성돼 있어 신규 상권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뉴타운은 생활수요가 높은 만큼 다양한 상가 입점 업종의 유입이 기대된다. 프랜차이즈 업체를 비롯해 의료, 교육업종 등 중장기 입점 수요로 많아 장기적으로 자산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DMC 가재울 아이파크 상가는 스트리트형 개방형 구조로 설계돼 시인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다. 1층과 2층 모두 외부 순환 동선을 확보해 고객 유입 동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상가 노출면이 넓어 업종 홍보 효과 또한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편의점·카페·베이커리·병원·치과·약국 등 필수 생활업종부터 학원·피트니스·공방 등 교육·취미 관련 업종까지 다양한 업종 운영이 가능한 점은 투자자들의 선호도를 높인다. 반경 1km 이내 학군 밀집 지역이라는 점도 교육 관련 업종의 안정적 수요를 뒷받침한다.

또한, 1군 건설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아이파크 브랜드는 상가 품질·설계·운영 안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향후 임대·매매 시장에서도 브랜드 신뢰도가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어반카이브㈜ 분양 관계자는 “주거 흥행이 이미 상권의 기본 경쟁력을 증명한 만큼, 이번 판매시설은 실제 생활 기반 소비 수요를 모두 갖춘 안정적 투자처”라며 “초역세권·대단지 배후·스트리트형 상권이라는 3가지 강점을 동시에 갖춘 만큼 향후 지역 대표 상권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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