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서울테크노파크(원장 윤종욱, 이하 서울TP)는 한솔코에버(대표 안상윤)와 최근 중소, 중견 제조기업 지원을 위한 퍼실러테이터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퍼실리테이터 지원 사업은 디지털전환을 추진하려는 중소, 중견제조 기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 기관은 2023년부터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협약 지원 내용으로는 디지털전환 또는 스마트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의 ▲현장 진단 ▲전문가 매칭 및 컨설팅 ▲디지털전환 계획 수립 지원 ▲정부 지원 사업 연계 ▲홍보 등의 혜택을 무료로 제공한다.
2006년 창립 이후 꾸준히 성장을 지속해 오고 있는 한솔코에버는스마트공장 구축, 로봇자동화 기술 등을 보유한 제조 IT 기업으로 중소, 중견 제조기업 대상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미래 시장에서의 차별적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TP는 서울지역 스마트공장 보급 및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수행 중인 기관으로 한솔코에버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들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협력의 일환으로 11월 초에 개최된 SMATEC2025 전시회에 참가해 그간의 성과와 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디지털 협업 공장, 자율형 공장 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을 진행했다.
퍼실리테이터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테크노파크 스마트이노베이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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