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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형 도시로 거듭나는 영종…‘디에트르 라 메르Ⅰ’ 청라하늘대교 개통 수혜단지로 주목

인천 영종 RC4-1, 2BL 올해 12월 분양…1,009세대 규모 주상복합단지로 조성 예정

청라하늘대교 내년 1월 5일 개통 앞두고 영종?청라 생활권 통합 가속

<대방건설 제공>




영종국제도시는 교육·여가·생활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구축되며 완성도 높은 생활권을 갖춘 주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내년 1월 개통 예정인 청라하늘대교를 통해 영종의 생활 반경이 청라·서울로 확장되면서 주거만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영종 및 청라 주민에게는 개통과 동시에 통행료 전면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4.6km 길이의 청라하늘대교를 제한속도인 시속 60km로 주행할 경우, 교량 주행에 약 5분이 소요될 것으로 계산된다.

이에 하늘대교 진입부 인근에 위치한 영종하늘도시 아파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방건설이 12월 ‘디에트르 라 메르Ⅰ’ 분양을 앞두고 있다. 최근 수년간 영종은 내부의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꾸준히 성장하는 등 완성형 도시로의 변모를 이어가고 있다.

영종에는 전국 단위 자사고인 인천하늘고와 국제계열 공립 특목고 인천국제고가 위치해 초·중·고부터 특목·자사고까지 단일 생활권 내 명문 학군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인천하늘고는 지역인재 전형을 운영 중에 있어, 영종지역 거주 시 입학에 이점을 갖는다. 이에 더해 2028년 영종에 개교 예정인 위컴애비 국제학교까지 더해지면 영종은 수도권 서부권에서 보기 드문 글로벌 교육 환경을 형성하게 된다.

영종하늘도시에 들어설 ‘디에트르 라 메르Ⅰ’의 경우 중산초·중·고, 인천달빛초(26년 3월 예정)가 단지 도보권에 위치해있다. 특히 단지 인근에 위치한 중산중학교의 경우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어 학부모의 높은 선호도를 자랑한다. 학교알리미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학교의 특목고 및 자사고 진학률은 17.6%로 매우 높은 수준의 명문고 진학률을 보인다.

단지 인근에는 영종을 대표하는 공원인 ‘씨사이드파크’가 들어서 있다. 총 길이 약 8km, 면적 약 177만㎡로 여의도공원 면적의 약 7.6배에 달하는 초대형 복합 공원인 ‘씨사이드파크’는 외부에서도 방문이 잦은 영종의 대표적 명소로 꼽힌다. 이곳에는 바다전망대, 레일바이크, 경관폭포, 캠핑장 등 다양한 관광·레저 시설이 마련돼 있어, 영종 주민들의 여가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단지는 영종 중산동 중심상업지와 인접해 마트·카페·음식점·병원·학원 등이 밀집한 완성도 높은 도보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일상 소비부터 교육·외식·편의시설까지 단지 주변에서 해결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다. 특히 최근 수년간 영종 내부 생활 여건이 지속적으로 개선된 점에서 ‘디에트르 라 메르Ⅰ’ 입주시기에는 완벽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내년 1월 청라하늘대교가 개통되면, 영종과 청라를 잇는 청라하늘대교를 약 5분이면 건널 수 있게 되면서 영종의 생활권 확장이 현실화된다. 대표적으로 스타필드 청라(예정)와 코스트코 청라점 등 쇼핑·문화·외식 수요를 충족하는 대규모 복합시설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또한 2029년 약 800병상 규모로 개원 예정인 아산청라병원으로의 이동이 수월해지면서 의료 인프라 또한 대폭 높아질 전망이다. 영종 내부에 형성된 필수 생활 인프라에 청라의 대형 인프라까지 더해지면서 실거주자의 생활 만족도와 주거 편의성은 한층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디에트르 라 메르Ⅰ’ 단지 내에는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일반적으로 프리미엄 단지에 조성되는 입주민 전용 수영장과 스크린골프 타석 배치, 영종 아파트 최대 수준인 세대당 약 1.9대 주차공간 등 입주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가 눈에 띈다. 그 외에도 단지 내 전기차 충전소에 화재 방지 시스템을 갖추는 등 최신 설비도 도입해 입주민의 생활 안전성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단지 외관 역시 ‘커튼월룩’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디에트르 라 메르Ⅰ’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12월 중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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