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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시 무주택 간주, 2년 거주자 우선 공급… 광명 ‘퍼스트 스위첸’ 젊은층 관심 집중

오피스텔 청약 시 무주택으로 간주돼 청약 진입 부담 완화

투기과열지구 광명, 2년 이상 거주자 우선 공급제 적용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텔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택법상 오피스텔은 청약 시 무주택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무주택 실수요자는 물론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층에게 실질적인 대안 주거로 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광명시는 청약 시 2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이 적용되면서 지역 내 실수요 중심의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광명 퍼스트 스위첸’은 젊은층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광명 퍼스트 스위첸’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 복합 오피스텔 단지로, 지상 3층~13층 총 275실 규모로 조성됐다.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A·B·C 타입 등 다양한 구조로 구성돼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속형 평면을 제공한다.

단지는 이미 준공을 마쳐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상태다. 회사 보유분 위주로 분양이 진행되고 있어, 실입주자는 물론 임대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특히 광명뉴타운 재개발에 따른 이주 수요, 인근 구로·가산디지털단지 약 40만 직장인 배후수요가 탄탄해 임차 공백 우려가 적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을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구로·금천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하며, 광명IC와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접근성이 높다. 생활 인프라 역시 광명 전통시장,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케아, 코스트코 등 대형 상업시설이 인접해 생활 편의성이 우수하다.

업계 관계자는 “광명은 서울과 인접한 핵심 입지에 뉴타운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장기적인 가치가 높다”며 “오피스텔이 청약 시 무주택으로 간주되는 만큼, 청약 가점이 낮은 20~30대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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