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넥센타이어와 M 클래스 공식 타이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넥센타이어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 클래스에 출전하는 차량에 ‘엔페라(N'FERA) SUR4G’ 타이어를 공급한다. 또 해당 클래스의 기술적 완성도와 레이스 안정성을 동시에 책임지게 됐다.
M 클래스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인 M 디비전 차량으로 치러지는 경주다. 섀시별(F~G바디)로 M2, M3, M4 등 다양한 차종이 참가하는 스프린트 경기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클래스 운영의 일관성과 공정성은 물론, 참가자들의 레이싱 경험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레이스는 클래스별 타이어 브랜드를 특화하고 각 브랜드의 기술적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후원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M 클래스는 넥센타이어,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브리지스톤이 각각 후원한다.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9~2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치르며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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