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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나의 그린 수목원’ 해설프로그램 운영

1일 2회, 90분 진행…11월31일까지 신청가능

국립세종수목원이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산림생물 종 다양성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나의 그린 수목원’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구온난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참여형 해설 프로그램인 ‘나의 그린 수목원’을 1일 2회 운영한다.



이번 해설은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과 열대온실, 한국전통정원에서 진행되며 약 90분 동안 기후대별 식물의 환경적응 방법과 우리나라 전통정원 속 식물들을 소개한다.

참가대상은 기관 및 단체로 오는 11월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민들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고 ESG 실천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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