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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 세계 포워드 중 6위···1위는 메시”

ESPN 포지션별 상위 10명 선수와 감독 선정

손흥민. /사진=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손흥민(29·토트넘)이 전 세계 포워드 순위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PSN이 선정한 순위에서다.

ESPN은 1일(한국 시간) 전 세계 축구계를 대상으로 포지션별 상위 10명의 선수와 감독 순위 10위까지를 정해 발표했다. ESPN은 손흥민에 대해 “운동량이 탁월하고 공간 창출 능력이 매우 높은 수준이다. 힘이 넘치는 움직임과 공격 라인 전체를 아우르는 활동 반경 역시 뛰어나다”며 “빠른 판단력에 기반한 골 결정 능력이 매우 좋다”고 평가했다.

포워드 부문 1위부터 5위까지는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자리했다.



스트라이커 부문에서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가 1위에 올랐다. 엘링 홀란(도르트문트),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로멜루 루카쿠(첼시), 해리 케인(토트넘)이 2위부터 5위까지 뒤를 이었다.

윙어 부문 1위는 사디오 마네(리버풀), 공격형 미드필더 1위는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시티)가 각각 차지했다. 중앙 미드필더로는 은골로 캉테(첼시), 레프트백에는 앤디 로버트슨(리버풀)이 1위에 올랐다.

감독 순위에서는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이 1위로 뽑혔다. 2∼5위는 페프 과르디올라(맨체스터시티), 로베르토 만치니(이탈리아 국가대표), 위르겐 클롭(리버풀), 안토니오 콘테(토트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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