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일반
한밤의 위험한 추격전…택시 들이 받은 만취 부산 BMW 운전자 2차사고(종합)
/이미지투데이




부산에서 30대 BMW 운전자가 택시를 들이 받은 뒤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오전 2시 10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 유엔기념공원 인근 도로에서 한밤 추격전이 일어났다.

30대 BMW 운전자 A씨가 택시를 들이받은 뒤 곧바로 도주한 것이다.

택시 운전기사 B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며 BMW를 추적했다.



B씨는 추격전을 펼치며 112 연락해 BMW 위치를 실시간으로 경찰에 알려줬다.

인근 순찰자 10여 대가 출동했다.

추격전은 유엔기념공원 인근에서 부산공고 주변 도로까지 10여 분간 이어졌다. 결국 도주하던 BMW는 전신주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섰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박우인 기자 wipark@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관련태그
#BMW, #음주운전, #뺑소니
디지털편집부 박우인 기자 wipark@sedaily.com
아랫사람에게 묻는 걸 부끄러워 하지 말라.
모든 악은 거짓지식에서 나오고, 거짓지식은 스스로 알고 있다는 오만에서 비롯됩니다.
나의 무지(無知)를 인정하고 어린아이에게도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