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도자 ARTWORK 337’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등 3개 도자 테마파크의 정비 및 보완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도자 소재를 오브제로 만들어 야외 공간에 제작·설치해 환경을 정비하는 프로젝트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도예인과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제도 마련과 창작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것이다.
모집 대상은 만39세 이하의 도예가 등록제에 등록된 청년 작가다. 활동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이며, 주 3일만 참여할 수 있어 개인 창작 작업과 병행을 할 수 있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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