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측은 10일 오후 서울경제스타에 “아직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있다. 재계약 여부는 추후 논의 후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2014년 데뷔하며 4년 만에 ‘대세’로 올라선연기자 정해인이 최근 현재 몸담고 있는 FNC엔터테인먼트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의 물심양면 지원에 재계약으로 의리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정해인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손예진과 환상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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