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모두 3차에 걸쳐 총 22명이 해외 연수에 참여하게 된다. 1차로 지난 3월 8일부터 11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8명이 오키나와를 다녀왔다. 오는 15일에는 2차로 7명이 삿포르, 4월 5일에는 3차로 7명이 오사카 등을 각각 다녀올 예정이다.
에스앤씨시스템즈 관계자는 "직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보답함과 동시에 회사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이번 우수직원 해외 연수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기업문화 및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는 직장을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호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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