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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컴퍼니 측 "서인국과 한 차례 미팅…계약 확정 아냐"(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의 거취를 두고 여러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BS컴퍼니 관계자는 30일 서울경제스타에 “서인국과 한 차례 미팅을 가진 것은 맞다”며 “그러나 계약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서인국/사진=서울경제스타DB




앞서 한 매체는 서인국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후 BS컴퍼니와 구두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BS컴퍼니는 배우 한채영, 이시언, 배유람 등 연기파 배우들이 포진된 엔터테인먼트다.

서인국은 지난 2009년 Mnet ‘슈퍼스타K’에서 우승한 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연습생 생활을 거친 후 2010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올해로 7년의 전속 기간이 만료된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3월 28일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으나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으로 귀가조치됐다. 4월 27일 재검사 후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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