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함께 응원하고 각종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아이돌 순위 모바일 앱 ‘최애돌’은 팬들의 투표로 매일 새로운 순위를 매겨 한달간 누적순위 1위인 그룹과 개인의 이름으로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소외된 저소득 장애아동 후원 사업에 100만원 기부를 진행한다.
김세정은 데뷔 이후 일명 ‘아재매력’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너무너무너무’라는 곡으로 1위를 연달아 하며 아이오아이(I.O.I)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서 코믹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그 동안 ‘최애돌‘ 개인순위에서는 인피니트의 김성규가 작년 1년간 부동의 1위를 지켜내며 줄곧 기부를 해왔으나 김성규의 벽을 깨고 김세정이 누적순위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기부천사로 등극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정규 2집 “윙스”로 미국 ‘빌보드 200’ 26위로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에 진입(62위)하며 글로벌 가수로 우뚝 섰다.
또한 12일~13일 이틀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식 팬클럽 아미(A.R.M.Y) 3기 팬미팅 ‘BTS 3RD MUSTER [ARMY.ZIP]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최애돌 그룹 순위에서 6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함으로써 기부천사 기록을 6개월로 연장하며 현재Kpop에서 독보적인 인기를재확인했다.
한편, 11월 개인 누적 순위는 인피니트의 김성규, 방탄소년단의 정국, 방탄소년단의 뷔, 방탄소년단의 지민 순으로 김세정의 뒤를 쫒고 있으며, 그룹 순위에서는 비투비, 에이핑크, 여자친구, 엑소(EXO)가 방탄소년단 뒤를 이었다.
/문경민인턴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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