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2016 한복의 날’을 맞아 시상하는 ‘장한 한복인상’에 엄숙희(63·사진) 한복단체총연합회 이사가 선정됐다.
엄 이사는 한복 및 궁중예복 전문가로서 지난 40여년간 한복을 연구해왔으며 2002년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장려상, 2006년 대한민국 한복·침선 문화상품 공모대전 은상, 2011년 한복산업센터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문체부는 이와 관련, 한복문화 진흥과 한복산업 활성화를 위해 21~22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 일대에서 ‘한복의 날’ 행사를 갖는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7시 공식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최수문기자 chs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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