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트와이스가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무대를 선사했다.
5월 2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조경수 & 함중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트와이스는 “대결에서 이기는 것 보다 저희 무대를 보여드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조경수의 ‘YMCA’로 무대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치어리더 의상을 무대에 올라 말 그대로 관객 모두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는 상큼하고 발랄한 무대를 꾸몄다.
출연진과 관객들은 하나가 되어 무대를 즐기며 흐뭇한 미소를 짓지 않을 수 없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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