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7일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지속가능성대회에 104개 기업 가운데 하나로 참가해 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속가능성대회는 기업의 경제성장과 사회안정, 환경보전 정책을 설계·평가하는 대회로 매년 우수 보고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코레일은 이번 평가에서 철도 안전확보를 위한 ‘2020전사 안전관리 마스터 플랜 수립,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실현을 위한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제휴회원 가입과 정례회의 참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명품마루 개장 등을 수립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운영, 창조경제를 통한 동반 성장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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