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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 퍼스트레이디… 총선 구원투수… 대한민국號 키 잡다

'대통령의 딸' 대통령 당선 - 박근혜 대통령이 18대 대통령으로 확정된 지난해 12월19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상황실에서 취재진과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면도칼 테러… 아찔했던 순간 - 서울 신촌에서 2006년 5월 지방선거 유세를 지원하다 한 남자가 면도칼로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을 긋고 있다.

총선 승리 이끈 천막 당사 -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의 대표로 2004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었던 천막당사 시절의 모습.

김정일과 나란히 - 한국미래연합 창당준비위원장 자격으로 2002년 5월 북한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과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1998년 보선으로 정계 입문 - 1998년 보궐선거로 정계에 입문한 다음해 1월 전·현직 여성 국회의원 및 장관 신년하례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

한국에 온 콩코드기 안에서 - 퍼스트레이디의 자격으로 1976년 11월 한국에 온 콩고드기내를 에어프랑스 직원의 안내로 돌아보고 있다.

故 박정희 대통령 삼우제 - 박근혜 대통령이 동생인 박지만(오른쪽)씨와 함께 1979년 11월5일 고(故) 박정희 대통령 삼우제에서 분향하고 있다.

아버지와 함께 - 아버지인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1975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경례를 하고 있다.

17세 소녀시절 - 17세였던 1969년 세계 최대 유조선 ‘유니버스 코리아’ 호의 진수식에 참석하고 귀국하는 모습.

17세였던 1969년 세계 최대 유조선 ‘유니버스 코리아’ 호의 진수식에 참석하고 귀국하는 모습.

아버지인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1975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경례를 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동생인 박지만(오른쪽)씨와 함께 1979년 11월5일 고(故) 박정희 대통령 삼우제에서 분향하고 있다.

퍼스트레이디의 자격으로 1976년 11월 한국에 온 콩고드기내를 에어프랑스 직원의 안내로 돌아보고 있다.

1998년 보궐선거로 정계에 입문한 다음해 1월 전·현직 여성 국회의원 및 장관 신년하례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



한국미래연합 창당준비위원장 자격으로 2002년 5월 북한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과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의 대표로 2004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었던 천막당사 시절의 모습.

서울 신촌에서 2006년 5월 지방선거 유세를 지원하다 한 남자가 면도칼로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을 긋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18대 대통령으로 확정된 지난해 12월19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상황실에서 취재진과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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